AI 핵심 요약
beta- W컨셉이 7일 추석 앞두고 키즈 원더랜드를 열었다.
- 280여 개 키즈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했다.
- 가을 신상·한복·특가 등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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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추석을 앞두고 연중 최대 규모의 키즈 행사 '키즈 원더랜드'를 오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메론스위치, 베베테일러, 디자인스킨, 팁토이조이, 보나츠, 러베 등 280여 개 키즈 브랜드가 참여하며 패션부터 토이, 유아용품까지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니트, 맨투맨, 양말, 신발 등 가을 신상품과 아동 한복까지 맞춤형 선물 아이템을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24시간 한정 특가, W라이브, 사은품 증정,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등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W컨셉 단독 라인업 'W Only'와 함께 참여 브랜드 대상 최대 30%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김은환 W컨셉 라이프팀장은 "추석을 앞두고 자녀와 조카를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텐포켓' 고객을 위해 연중 최대 규모의 키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을 신상 패션부터 감각적인 유아용품까지 차별화된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