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이 7일 추석 맞아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추진했다.
- 진안고원몰은 10~14일 전 품목 20% 할인했다.
- 전주호성점서 21~23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23일 전주호성점서 직거래장터…시식·체험·이벤트 운영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와 농가 판로 확보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특별 할인·직거래 행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진안고원몰과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전주호성점에서는 특별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온라인 쇼핑몰 진안고원몰은 10~14일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할인 한도는 1인당 90만원으로 추석을 앞두고 진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17~24일 할인행사가 이어진다. 진안점은 과일 10%, 농산물 20%를 할인하고 전주호성점은 과일 10%, 농산물 15%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21~23일 전주호성점 주차장에서 '추석 특별 직거래장터'를 열어 전주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확대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관내 12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시식·체험행사와 뽑기 이벤트 등도 마련한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온라인몰과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 직거래장터를 연계한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명절 성수기 소비가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전주권 소비자들에게 진안 농특산물의 품질과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추석 이후에도 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