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7일 2026 평택 가족성장 운동회를 열었다.
- 행사에는 자녀 둔 80여 명 가족이 참여했다.
- 시는 양육 부담 완화와 출산 장려 확산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2026년 평택시 출산 장려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 평택 가족성장 운동회'를 개최했다.
7일 시에 따르면 '가족성장 운동회'는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를 통해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운동회에는 평택시에 거주하며 자녀를 둔 8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해 5종의 실내 레이저 태그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이번 '가족성장 운동회'를 지난 5일에 이어 12일에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