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이 8일 추석 맞아 16일부터 환급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금산 인삼약초전통시장에서 수삼 구매 시 상품권을 지급한다.
- 구매 3만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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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금산 인삼약초전통시장에서 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대상 시장에서 수삼 등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상품권 지급액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시장별로 지급되는 상품권은 다르다. 단 상품권은 한정된 예산 범위에서 지급되며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될 경우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지급 시장은 ▲금산수삼센터 ▲금산인삼약령시장 ▲금산약초시장이다. 금산사랑상품권 지급 시장은 ▲금산수삼시장 ▲농협수삼랜드 ▲국제인삼시장 ▲금산인삼쇼핑센터다.
군은 이번 행사가 추석 명절 인삼 소비 확대와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금산의 우수한 인삼과 인삼·약초제품을 구매하고 상품권 환급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금산 인삼약초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준비와 함께 전통시장의 정취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