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낸다
- 소속사는 7일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 데뷔 후 음반·음방·시상식서 성장세를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오는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Note)'를 발매하고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언코어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자유롭게 이어지는 선과 즉흥적으로 그려낸 듯한 드로잉을 통해 정형화되지 않은 순간의 감각과 흐름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인물과 악기가 하나의 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독특한 비주얼과 'THE 256TH NOTE IS MISSING'이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새 앨범에 담길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256th 노트'는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포즈(POSE)'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매 앨범 독창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색을 넓혀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56th Note'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아웃(blackout)'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롭게 썼고, 세 장의 미니앨범으로 누적 판매량 120만장을 넘어섰다.
음악방송에서도 꾸준히 성과를 쌓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시작으로 '스노이 서머(Snowy Summer)', 'X'까지 1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여기에 지난 6일 개최된 '2026 SKA'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하며 신인상 10관왕을 달성, 2025년 데뷔 보이그룹 가운데 최다 신인상 수상 기록까지 세웠다. 음반과 음악방송은 물론 시상식까지 굵직한 기록을 쌓으며 입지를 다져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56th 노트'로 새롭게 써 내려갈 기록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는 8일 오후 8시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