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수민이 9일 로이킴 스파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다.
- 서수민은 차준환과 서점 배경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렸다.
- 스파클 본편은 11일 오후 6시 음원과 함께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서수민이 로이킴의 '스파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서 풋풋한 청춘의 설렘을 그린다.
서수민은 로이킴이 참여한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차준환과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점을 배경으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이 책 사이에 쪽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서수민은 수줍은 눈빛과 미소, 작은 표정의 변화로 첫 설렘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특히 SBS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서수민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또 다른 청춘의 얼굴을 보여준다.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차준환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완성했다.
영상 말미에는 앞선 설렘 가득한 분위기와 달리 눈물에 젖은 채 미소 짓는 서수민의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풋풋한 첫 설렘부터 아련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내며 두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스파클'은 국내 아티스트들이 사랑받은 일본 음악을 새롭게 선보이는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주요 OST이자 일본 밴드 래드윔프드의 대표곡이다.
한편 로이킴의 '스파클'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서수민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본편도 함께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