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축협은 9일 대출금 2조5000억 원 달성탑을 받았다
- 경기도 농·축협 최초이자 전국 7번째 성과다
- 수원축협은 건전성·수익성 중심 성장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축산농협(수원축협)은 9일 경기농협 정례조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2조 5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축협 중 최초이며, 전국 1106개 농·축협 중 7번째다. 수원축협은 2021년 7월 상호금융 대출금 2조 원을 달성한 이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최근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대출금 2조 5000억 원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수원축협 관계자의 설명이다.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은 "상호금융 대출금 2조 5000억 원 달성은 수원축협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는 외형 성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건전성과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3년 6월 16일 상호금융 업무를 개시한 수원축협은 현재 수원·화성·오산 지역에서 22개의 금융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