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서울교육소식’ 개편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 메인 화면을 배너·게시글 중심으로 바꾸고 SNS 아이콘도 배치했다.
- ‘지금 서울교육’은 기사 단위 아카이브로 전환해 검색·공유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인 화면 배너·게시글 중심으로 재구성...접근성↑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홍보 홈페이지 '서울교육소식'의 메인 화면을 재구성하고 대표 소식지 '지금 서울교육'을 웹진 아카이브 방식으로 전환한 개편 홈페이지를 1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교육소식'은 서울시교육청과 산하기관의 교육 현장 소식, 문화강좌, 공모전, 교육청 소식지, 보도자료 등을 제공하는 홍보 홈페이지다.

'지금 서울교육'은 서울교육 주요 정책과 학교 현장 소식, 교육정보 등을 전자책과 웹진으로 제공하는 서울시교육청 대표 소식지로 1999년부터 정기 발행되고 있다.
이번 개편은 시민들이 서울교육 관련 소식과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디자인과 콘텐츠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홈페이지 메인 화면은 단일 영상을 반복 재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배너와 게시글을 중심으로 여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바뀐다.
교육청은 홍보 배너를 신설하고 서울시교육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도 메인 화면 아이콘으로 배치해 교육정책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지금 서울교육' 웹진은 월별 웹페이지 단위 제공 방식에서 기사 단위 아카이브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용자는 카테고리와 태그를 통해 원하는 기사를 검색할 수 있고 관심 기사를 개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체험형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편 홈페이지를 이용한 뒤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홍보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서울교육 소식을 더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홍보 채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