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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범국민대책위원회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범국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특별법 제정과 대통령 세종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미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황치환 범국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 등이 참석했다. 강 교육감은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범국민대책위원회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