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라젬은 9일 진천선수촌서 국가대표를 응원했다.
- 아시안게임 앞둔 선수단에 커피차와 타월을 전했다.
- 세라젬은 2023년부터 선수촌 회복공간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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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내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후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세라젬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지난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라젬 고객들의 직접 참여로 완성돼 의미를 더했다. 세라젬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수단을 향한 응원 댓글을 모았으며, 현장에서 "선수들의 치열했던 시간을 응원한다", "다치지 않고 건강히 마무리하기를 바란다" 등 고객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 당일 세라젬은 국가대표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위해 음료를 제공하는 커피차를 운영했다. 또 응원 문구가 새겨진 스포츠타월을 선물하며 훈련 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시간을 선물했다.
한편 세라젬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대한체육회와 협력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휴식 공간을 후원해 왔으며, 지난 5월 해당 공간을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로 전면 리뉴얼했다.
현장에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최신 라인업을 비치해 선수들의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라운지에 비치된 '파우제 M8 Fit'에 선수들이 직접 선전 다짐 사인을 남겼으며, 세라젬은 해당 제품을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 전시하고 고객 참여형 응원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힘쓰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고객들의 진심 어린 응원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좋은 결실로 이어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건강한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