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교육청이 12일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열었다
- 도내 408개 팀 5022명이 19개 종목에 참가했다
- 교육청은 스포츠활동 확산과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축구·농구·배드민턴 등 19개 종목 경쟁,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교육청이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을 활성화하고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스포츠 축제를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2~13일과 19~20일 도내 23개 경기장에서 '전북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 408개 팀, 5022명의 학생이 참가해 축구, 농구, 배드민턴, 배구, 피구, 육상 등 19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전북교육청은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1인 1스포츠 활동을 활성화하고 승패와 경쟁을 넘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스포츠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개회식은 12일 오전 11시 익산 김동문배드민턴체육관에서 열리며 학생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천호성 교육감과 익산지역 배드민턴 남고부·여고부 대표 학생들이 함께하는 기념 시타 행사도 마련된다.
개회식장 야외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건강 및 지역 프로스포츠구단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스포츠XR 체험, 폐활량 측정, 프로축구팀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참여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
천호성 교육감은 "학교스포츠클럽은 학생들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을 키우고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소중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해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