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의성 퇴비공장에서 11일 밤 화재가 났다.
- 소방은 2시간40여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 인명피해는 없었고, 피해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의성의 한 퇴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발화 2시간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공장 내 톱밥 등의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6분쯤 의성군 금성면의 한 퇴비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40여 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 51분쯤 큰 불길을 잡고 마무리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10평 규모 일반 철골 구조 1동이 부분 소실되고 공장 내 설비와 톱밥 50여t이 피해를 입었다.
공장 내 톱밥 규모는 약 100여t 규모로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됐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