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카드가 14일 신진 디자이너 지원 공모전을 열었다.
- 공모전은 GLOBAL카드와 MOVING시리즈를 주제로 진행했다.
- 접수는 10월 31일까지이며 총상금은 1800만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카드가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카드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하나카드는 '제4회 하나카드 PLATE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일환으로 신진 작가를 후원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상금 규모는 1800만원이다.

공모전은 'GLOBAL카드'와 'MOVING시리즈'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두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카드 디자인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디자인 플랫폼 '라우드소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심사는 참신성, 트렌디함, 활용성, 적합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한다. 1등 1명에게 500만원, 2등 2명에게 각 200만원, 3등 4명에게 각 100만원, 4등 10명에게 각 50만원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하나페이 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하나카드는 2023년부터 매년 PLATE 디자인 공모전을 열고 있다. 2024년 '원더카드', 2025년 '기프트카드'로 2년 연속 'iF DESIGN AWARD'를 수상했으며, 올해 7월에는 'MOVING카드' 5종을 선보였다.
하나카드 디자인실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카드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공모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