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은 15일 신보중앙회와 비대면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
-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앱에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 10월 30일까지 보증료의 50%를 최대 30만원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비대면 보증부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보증드림' 앱에 KB국민은행의 서비스형 뱅킹(BaaS)을 적용한 이번 서비스는 보증 신청부터 서류 제출,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앱에서 처리할 수 있다. 은행 영업점 방문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10월 30일까지 보증료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보증드림' 앱을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아 대출을 실행하고 KB스타기업뱅킹에서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에게 보증료 50%(최대 30만원)를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대상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모바일 우대보증'을 은행 앱에 내재화해 별도 앱 설치 없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중은행 최초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비대면 대리대출 서비스'도 출시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