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신공영 한신孝봉사단이 12일 현충원 묘역을 정화했다.
- 봉사단은 47번 묘역서 묘비 닦고 잡초를 제거했다.
- 한신공영은 1사1묘역 결연 따라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신공영 사내 임직원 봉사단체인 '한신孝봉사단'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15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봉사단은 지난 1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47번 묘역을 방문해 묘비 닦기, 주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의 일환이다. 한신공영은 자사 기업 이념인 '효(孝)'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2015년 봉사단을 창단한 이래, 매년 현충원 지정 묘역을 꾸준히 관리해 오고 있다.
한신공영 측은 현충원 정화 활동 외에도 취약계층 대상 연탄 나눔, 종로구 지역 무료급식 배식 봉사 등 임직원이 직접 현장에 나서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 경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AI Q&A]
Q. 한신공영의 '한신孝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현충원에서 어떤 활동을 진행했나요?
A. 지난 1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위치한 47번 묘역을 방문해 묘비를 정성껏 닦고 주변 잡초와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Q. 국립서울현충원과 한신공영은 어떤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습니까?
A. 한신공영은 지난해인 2023년에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을 공식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특정 구역(47번 묘역)을 전담하여 정기적으로 정화 및 관리하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Q. 한신공영은 묘역 정화 외에 지역사회를 위해 어떠한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나요?
A.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종로천사 무료급식소 등)와 겨울철 사랑의 연탄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 활동을 연중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