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KPGA] 장유빈 신한동해오픈 준우승, '제네시스 포인트 1위' 굳히기...최찬은 2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유빈이 13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 장유빈은 4230.70점으로 대상 경쟁 선두를 굳혔다.
  • 최찬·문도엽이 뒤를 이으며 톱10 경쟁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1위 포인트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장유빈은 지난 13일 종료된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이후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 경쟁에서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이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2026.09.10 iaspire@newspim.com

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과 직전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중우승을 기록하는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제네시스 포인트 4,230.70포인트로 1위를 유지하며 격차를 벌렸다.

장유빈은 "올 시즌 가장 큰 목표는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끝까지 지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하는 것이다. 이번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의 준우승에 대한 아쉬움은 빨리 털어내고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결과에 욕심내기보다는 지금의 좋은 흐름을 유지하면서 매 대회, 매 샷에 집중하겠다.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최종적으로 제네시스 대상이라는 목표를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하며 올 시즌 2승을 거둔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은 장유빈과 함께 유이한 다승자로 제네시스 포인트 3,123.87을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장유빈과 최찬, 두 다승자가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트로피를 들고 있는 최찬. [사진=KPGA] 2026.08.23 iaspire@newspim.com

'KPGA 경북오픈' 우승자이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을 앞둔 문도엽(35.DB손해보험)은 제네시스 포인트 3위(3,123.87포인트)를 달리고 있다.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거둔 송민혁(22.동아제약)은 4위(3,018.49포인트)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톱10을 기록한 정찬민(27.CJ)은 5위(2,770.83포인트)에 올라 있으며 톱10 피니시 부문에서도 공동 3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은 6위(2,695.60포인트)다.

신상훈(28.PXG)과 왕정훈(31)은 각각 제네시스 포인트 7위(2597.69포인트)와 8위(2546.20포인트)에 위치해 있다.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은 9위(2,379.25포인트) 'KPGA 군산CC 오픈' 우승자 정한밀(35)이 10위(2,279.83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이루고 있다.

이중 정찬민, 신상훈, 왕정훈, 김성현은 올 시즌 우승 없이도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각종 랭킹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