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이 18일 여드름 치료제 애크린비타겔을 출시했다.
- 애크린비타겔은 니코틴산아미드 4%를 주성분으로 했다.
- 동아제약은 애크 브랜드 여드름 제품군을 넓힌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서 판매…'애크' 라인업 확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니코틴산아미드 4%를 주성분으로 하는 여드름 치료제 '애크린비타겔'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니코틴산아미드는 비타민B3의 한 형태로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염증 매개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애크린비타겔은 니코틴산아미드 4%를 함유한 여드름 치료제다. 니코틴산아미드 외에도 덱스판테놀과 알란토인, 토코페롤, 알로에베라겔 등이 첨가됐다.
제품은 30g 용량의 펌핑 타입으로 출시됐다. 겔 제형을 적용했으며 하루 2회 아침과 저녁 세안 후 충분한 양을 도포하면 된다.
애크린비타겔은 동아제약의 여드름 치료제 브랜드 '애크'의 신규 제품이다. 동아제약은 폼클렌저 '애크온 딥 클렌징폼'과 여드름 치료제 '애크논크림', '애크린겔'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드름 압출 후 감염 관리에 사용하는 '노스카딘겔',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 등으로 피부외용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드름은 피지 분비와 여드름균 증식, 염증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만큼 증상과 원인에 맞는 치료가 중요하다"며 "애크린비타겔 출시를 통해 애크 브랜드의 여드름 치료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크린비타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