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교육

속보

더보기

[AI입시 A to Z] 4년제 수시 마감 후 전문대 노린다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4년제 수시 6회 지원 후에도 전문대 수시 지원 가능했다
  • 전문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은 모두 제한됐다
  • 전문대 수시 1차가 모집인원 81.2%로 가장 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문대 수시는 '6회 제한' 제외…횟수 제한 없이 지원 가능
2027학년도 수시 인원 81.2% 1차 선발…2차보다 선택 폭 넓어
수시 합격하면 등록 여부 관계없이 4년제·전문대 정시 지원 불가

[AI입시 A to Z]는 우리나라 입시 제도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AI를 통해 추출, 분석해 기자가 취재를 거쳐 정리한 내용입니다. Perplexity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 1차 원서접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4년제 대학 수시모집에 6차례 모두 지원한 수험생도 전문대학 수시모집에 추가로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수시는 일반 대학에 적용되는 '수시 6회 지원 제한'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전문대 수시 1차 원서접수는 지난 7일 시작돼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수시 2차 원서접수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다. 4년제 대학 수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에게도 아직 추가 지원 기회가 남아 있는 셈이다.

4년제 수시 6회 지원 후에도 전문대 수시는 추가 지원할 수 있지만 수시 합격 시 이후 정시 지원이 제한되므로 모집 일정과 전형 방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AI 일러스트=챗GPT]

다만 전문대 수시에 최초 또는 충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이후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실제 진학 의사가 있는 대학과 학과를 중심으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202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모집 인원 14만7019명 가운데 81.2%인 11만9429명을 수시 1차에서 선발한다. 수시 2차 모집인원은 2만7590명으로 18.8%다. 전문대 진학을 고려한다면 모집 규모가 큰 수시 1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정기봉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입학기획팀장은 "4년제 수시 6회 지원을 모두 마쳤더라도 전문대 수시는 추가 지원할 수 있지만 수시 합격 시 정시 지원이 제한되는 만큼 전형 방식과 진로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4년제 수시 6회를 모두 지원했는데 전문대 수시에 추가로 지원할 수 있나.

▲가능하다. 전문대학 수시모집은 일반 대학의 수시 6회 지원 제한에 포함되지 않아 4년제 수시 6개 전형에 모두 지원했더라도 추가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전문대 수시에 최초 합격하거나 충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일반 대학과 전문대 정시에 지원할 수 없다.

-지금 전문대 수시 1차에 지원하는 게 좋나. 2차까지 기다려도 되나.

▲전문대 진학을 고려한다면 수시 1차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202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14만7019명 가운데 수시 1차 선발 인원은 11만9429명으로 81.2%다. 수시 2차는 2만7590명으로 18.8%다.

1차는 모집인원이 많고 전형 선택 폭도 넓다. 2차는 대학과 학과에 따라 모집 여부와 인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진로 결정을 늦게 한 수험생에게 추가 기회가 될 수 있다.

-같은 내신 등급이라면 어떤 전문대가 나에게 더 유리한지 어떻게 확인하나.

▲전년도 입시 결과와 대학별 전형 방법을 함께 봐야 한다. 같은 내신 등급이라도 학생부 반영 과목과 학년, 면접 여부와 반영 비율 등에 따라 합격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

대학별 전년도 합격자 평균·최저 등급과 지원 자격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련 정보는 전문대교협의 전문대학 입학정보 '프로칼리지'와 각 대학 입학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호·보건이나 AI·반도체 같은 인기학과는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

▲경쟁률보다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무엇을 배우는지와 산업 현장 연계 수준을 확인해야 한다.

간호·보건 계열은 임상실습 환경과 의료기관 산학협력,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 체계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AI·반도체 계열은 실습장비와 기업 연계 현장실습, 채용 연계 교육과정 운영 여부 등을 비교할 수 있다.

-전문대와 4년제 대학에 모두 합격하면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는 게 좋나.

▲전공 적합성과 진로 계획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희망 직무와 전공의 연관성, 현장실습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취업률과 실제 취업 분야 등을 비교할 필요가 있다.

전문대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대학에 따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등을 통해 졸업 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경로도 제공한다.

-전문대 수시에 합격하면 이후 4년제 정시나 전문대 정시에 지원할 수 있나.

▲지원할 수 없다. 전문대 수시 최초합격자와 충원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4년제 대학 정시와 전문대 정시 등 이후 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따라서 합격할 경우 실제 등록할 의사가 있는 대학과 학과인지 충분히 검토한 뒤 지원해야 한다.

-전문대 수시 지원에서 수험생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

▲지원 규정과 전형 방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경우다. 전문대 수시가 6회 제한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몰라 지원 기회를 놓치거나 수시 합격 후 정시 지원이 제한된다는 점을 간과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학생부 반영 방법과 면접 비율, 같은 대학 내 복수 지원 가능 여부와 지원 자격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대학과 학과별 전형 방식이 다른 만큼 모집요강과 전형 일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전문대학의 교육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전문대학 입학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전문대학 입학정보 포털 '프로칼리지'를 통해 대학·학과별 모집요강과 전형 일정, 전년도 입시 결과 등 수험생에게 필요한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