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창고에서 기계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구조물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9분쯤 상주시 모서면 백학리에서 '창고 내 사람이 일하다가 기계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구조 인력 16명과 장비 6대를 동원하여 컨베이어 벨트로 추정되는 기계에 깔려 숨져 있는 A(60대)씨를 구조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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