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비트가 12월 데뷔 후 첫 유럽 투어를 연다.
- 리스본 시작으로 8개 도시를 순회한다.
- 미국·유럽 성과 속 박민석은 일본 드라마에 도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뉴비트가 오는 12월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투어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22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뉴비트는 12월 첫 유럽 투어 '브레이크 더 사운드(BREAK THE SOUND)'를 개최하고 총 8개 도시를 순회한다.

뉴비트는 12월 7일 리스본을 시작으로 9일 마드리드, 11일 쾰른, 13일 베를린, 15일 파리, 17일 밀라노, 19일 바르샤바, 21일 암스테르담을 찾는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앞서 뉴비트는 첫 미니 앨범 '라우더 댄 에버(LOUDER THAN EVER)'의 타이틀곡 '룩 소 굿(Look So Good)'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아이튠즈 유럽 주요국 차트 진입과 첫 전국 투어 성료, 'KMA 2026' 수상, 대만 대형 K팝 콘서트 'K웨이브 인피니티' 참석 등 차근차근 성과를 쌓아왔다.
멤버 박민석의 연기 도전도 눈길을 끈다. 박민석은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일본 지상파 채널 도쿄엠엑스의 9부작 드라마 '유어 스카이(Your Sky) 하레노치 코이'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극 중 신비로운 한국인 유학생 문다온 역을 맡은 박민석은 드라마에 활력을 더하는 세 번째 커플로 활약 중이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넘나드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훈훈한 외모와 큰 키로도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하나무라 리쿠 역의 배우 나카야마 케이고와 설레는 연기 호흡을 맞추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비트는 유럽 투어에 앞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