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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 D-1, 최경주 "72홀 버티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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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30일 개막 하루 전 포토콜과 기자회견을 열었다.
  • 전가람은 타이틀 방어를, 신상훈은 2주 연속 우승을, 장유빈은 반등을 노린다고 밝혔다.
  • 최경주는 선수 친화 대회와 컷 통과 목표를 내세우며 10월 1일 개막을 앞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주=뉴스핌] 이웅희 기자='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개막을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우승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30일 경기 여주의 페럼클럽(파72·7335야드)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과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총상금 12억5000만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 포토콜에는 대회 호스트 최경주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 2위 신상훈, 3위 최찬,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1위 왕정훈이 참가했다.

[여주=뉴스핌] 이웅희 기자=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포토콜에 참석한 왕정훈, 신상훈, 최경주, 전가람, 장유빈, 최찬(왼쪽부터) [사진=KPGA] 2026.09.30 iaspire@newspim.com

6명의 선수는 18번홀(파5) 그린에 모여 선전을 다짐하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는 최경주와 전가람, 장유빈, 신상훈이 참석해 이번 대회를 앞둔 각오와 페럼클럽 공략법 등을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각자의 뚜렷한 목표다. 직전 대회인 골프존 오픈 정상에 오른 신상훈은 "가장 큰 목표는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하는 것"이라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전가람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전가람은 "올해 플레이가 썩 좋지 않았지만 우승했던 대회에 와서인지 공식 연습 때 샷이 잘 맞았다"며 "흐름이 괜찮은 것 같아 2년 연속 우승도 노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장유빈은 하반기 경기력 반등에 초점을 맞췄다. 장유빈은 "상반기는 정말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펼쳤다고 생각하지만 하반기에는 아직 아쉬움이 있다"며 "공식 연습을 해보니 샷 감각이 완벽하게 올라온 것은 아니다. 더 연습해서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회 호스트 최경주는 목표를 '2년 연속 컷 통과'로 잡았다. 최경주는 "코스 상태가 역대 최고라고 할 만큼 잘 준비돼 있다"며 "선수들이 더 높은 수준의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최경주가 꿈꾸는 '선수를 위한 대회'

최경주는 이번 대회를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내건 대회가 아닌 '선수들을 위한 대회'로 만들겠다는 뜻도 강조했다.

그 출발점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던 시절 경험한 메모리얼 토너먼트였다. 최경주는 "1999년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초청받아 출전했는데 호스트인 잭 니클라우스가 모든 선수를 입구에서 환영해주고 식사도 대접했다"며 "선수로서 큰 존중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 경험에 감명받았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역시 출전 선수들을 세심하게 챙기고 최고의 경기력을 끌어낼 수 있는 대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는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공식 연습일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이틀간의 공식 연습일 가운데 하루를 선수들이 원하는 시간에 연습할 수 있는 자율 티타임제로 운영했다.

최경주는 "선수마다 생체 리듬이 다르다. 한국에서 대회를 치를 때마다 개선해보고 싶었던 부분"이라며 "올해 자율 티타임제와 기존 고정 티타임제를 함께 운영했는데 성과가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장유빈도 "한국 선수라면 누구나 우승을 꿈꾸는 대회"라며 "최경주 선배가 앞에서 계속 후배들을 이끌어주는 것에 감사하다. 나 역시 나중에는 후배들을 위해 앞장서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가람은 "우리 또래에는 최경주 선배를 보면서 골프를 시작한 선수들이 많다"며 "지난해 이 대회 우승은 내 골프 인생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여주=뉴스핌] 이웅희 기자=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포토콜에 참석한 왕정훈, 신상훈, 최경주, 전가람, 장유빈, 최찬(왼쪽부터) [사진=KPGA] 2026.09.30 iaspire@newspim.com

◆승부처는 '인내'와 정교한 그린 공략

선수들은 페럼클럽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장타보다 정교한 그린 공략과 위기관리 능력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최경주는 "매 홀이 힘들다"고 웃은 뒤 "전장이 길고 첫 홀부터 마지막 홀까지 긴 클럽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주말로 갈수록 단단해질 그린을 변수로 꼽았다.

최경주는 "누가 플라이어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러프에서 그린을 잘 공략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퍼트 싸움이라기보다는 얼마나 핀 가까이에 붙이느냐가 관건이다. 화내지 않고 72홀 동안 계속 버티는 싸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상훈 역시 "페어웨이를 무조건 지키는 것보다는 공을 좌우 어느 지점에 보낼 것인지를 생각하며 플레이해야 한다"며 "그린 공략과 어프로치 이후 파 세이브를 잘하는 선수가 우승 경쟁에서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가람은 지난해 우승 경험을 떠올렸다. 그는 "지난해 우승했을 때 파 세이브율이 굉장히 좋았다"며 "페럼클럽은 어프로치와 러프 공략이 기본적으로 돼야 우승 경쟁에 참가할 수 있다. 10m가 넘는 긴 퍼트에서도 파를 지켜내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유빈은 2024년 대회에서 겪었던 실수를 떠올리며 "앞에서 이야기한 모든 부분을 신경 써야 한다"면서 "2024년처럼 오구 플레이를 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웃었다.

최경주. [사진=PGA]

◆장유빈 "PGA투어 Q스쿨 준비", 최경주는 현역 의지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장유빈은 시즌 종료 후 미국 무대 도전 계획도 밝혔다.

장유빈은 "제네시스 대상 확정 여부에 따라 PGA투어 퀄리파잉스쿨 2차전부터 출전할지 최종전으로 직행할지가 결정된다"며 "현재는 2차전 출전을 기준으로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결과를 내 최종전으로 곧바로 갈 수도 있는 만큼 일정과 컨디션을 잘 조절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경주는 선수들의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금 예비비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컷을 통과한 선수가 많아져 상금 배분액이 줄어들더라도 하위권 선수들이 최소한 60위에 해당하는 수준의 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보완책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최경주는 "선수들과 간담회를 하면서 컷 통과 인원이 많을 경우 기존 상금으로는 경비조차 충당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60위권 밖 선수들도 적어도 60위에 해당하는 상금만큼은 받아갈 수 있도록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남자골프의 경쟁력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최경주는 "우리 선수들이 해외 주요 투어 선수들에게 실력에서 밀리는 것은 아니다"라며 "언어와 환경, 코스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뿐이다. KPGA 투어도 충분히 다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여전히 현역 선수로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최경주는 꾸준한 자기관리도 강조했다. 그는 "예전에 '백스윙이 안 될 때까지 현역으로 뛰겠다'고 말했는데 여전히 이대로 끝내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며 "맨몸 스쿼트와 팔굽혀펴기, 악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매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년째 체중도 유지하고 있다. 72홀을 플레이해도 에너지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며 "내년에는 PGA투어 챔피언스에서도 다시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계속 준비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최경주의 이름을 걸고 열리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10월 1일부터 나흘간 페럼클럽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의 2연패, 상승세를 탄 신상훈의 2주 연속 우승,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장유빈의 정상 도전과 함께 호스트 최경주의 노익장이 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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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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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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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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