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5일 제주서 포럼을 열었다.
- 300여 명이 참석해 건설경기 침체 대응책을 논의했다.
- 배조웅 회장은 공공시장·탄소중립·AI 대응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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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배조웅)는 지난 5일부터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전국 회원조합 및 조합원사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제주 레미콘 경영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회복을 넘어 단단한 성장으로-새로운 시작의 첫걸음을 내딛다'를 주제로,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 레미콘업계가 당면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조웅 회장은 "이번 포럼이 공공시장과 탄소중립, AI 등 우리 업계에 다가오는 변화에 함께 대응하며, 단단한 성장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사들이 걱정 없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만들고 다듬어 나가는 것이 연합회의 중요한 역할로 우리 업계가 공급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사회에 보여준다면 원하는 성과를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