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 대통령이 6일 이란 지도부 공백을 거론했다.
- 그는 누가 이란을 운영하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 그는 이란 전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란 전쟁 어떤 방식으로 끝낼지 머지않아 알게 될 것"
[워싱턴=뉴스핌] 이상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해 가장 큰 문제는 누가 이란을 운영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신규 조선소 건설을 발표하며 "이란 지도부가 사라졌다. 두 번째 지도부 그룹도 사라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도대체 누가 이란을 운영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거듭 언급하면서 "어쩌면 그것이 좋은 일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란의 대통령은 마수드 페제시키안이다. 하지만 이란에서 대통령보다 더 높은 최고 권력자인 최고지도자는 모즈타바 하메네이다. 그는 지난 2월 28일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가 공습으로 사망한 뒤 3월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그런데 그는 아버지를 계승한 이후 아직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5일 테헤란에서 열린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의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 전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남은 것은 어떤 방식으로 끝내느냐의 문제"라며 "좋은 방식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좋지 않은 방식으로 할 것인지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머지않아 그들도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sm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