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슈퍼가 8일 첫수확 찰진8곡을 출시했다
- 2개 구매 시 50% 할인해 1개당 9990원이다
- 귀리 추가해 8곡 구성으로 물량을 2배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마트·슈퍼는 2026년산 국산 햇곡 8종을 담은 혼합곡 '첫수확 찰진8곡'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2.7kg 상품 2개를 구매하면 50% 할인돼 개당 9990원에 살 수 있다. 롯데마트·슈퍼 전 점포에서 다음 달 11일까지 특가로 판매하며, 이후에는 남은 물량에 한해 한정 판매한다.

올해 상품에는 지난해 출시한 '첫수확 찰진7곡'에 귀리를 추가했다. 용량은 2kg에서 2.7kg으로 35% 늘렸고, 회사에 따르면 할인 적용 시 100g당 가격은 지난해 상품보다 약 25% 낮다.
현미·귀리와 찰보리·찹쌀·찰흑미 등을 배합해 흰쌀에 섞어 밥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 원물은 김제·남원 등 국내 산지에서 수확했으며, GAP 지정 시설에서 선별·도정·포장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출시 6개월 전 일부 산지와 계약해 원물 수급을 준비했다. 지난해 상품이 완판된 점을 고려해 올해 준비 물량도 2배로 늘렸다.
오는 15일에는 국산 '첫수확 햇찹쌀'과 '첫수확 햇현미' 2.5kg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