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게임즈가 18일 임직원 가족과 한강수달 보전여행을 진행했다
-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은 수달 보호 교육과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 카카오게임즈는 수달 보전 기부 이벤트로 WWF에 3000만원을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18일 서울시 노원구 중랑천환경센터에서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강수달 보전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는 2022년부터 운영해온 친환경 캠페인 '다가치 그린데이'의 일환이다.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서식지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저어새 보전여행'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했으며 김태환 신임 대표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도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세계자연기금(WWF)과 중랑천환경센터 전문가로부터 수달과 한강 생태계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이어 부처꽃과 갈대 씨앗으로 씨드볼을 제작하고 수달을 주제로 무드등에 그림을 그리는 체험활동을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023년부터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게임 연계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수달을 주제로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WWF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조정연 카카오게임즈 ESG/Value Enhancement실 실장은 "환경 교육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체험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