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은 20일 잠실점에서 맥캘란 신제품 팝업을 운영했다
- 팝업스토어는 25일까지 신제품과 다양한 맥캘란 위스키를 선보인다
- 신제품은 18만9000원이며 구매 고객에게 전용 스템잔을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맥캘란의 신제품 '맥캘란 세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 출시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잠실점에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5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열린다. 신제품과 함께 맥캘란의 다른 위스키도 선보인다.

신제품은 12년간 셰리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한 위스키로, 알코올 도수는 55%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세리 오크 12년의 풍미를 더 강하게 표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18만9000원이다. 구매 고객 모두에게 맥캘란 전용 스템잔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제품과 다른 맥캘란 위스키의 풍미를 비교할 수 있는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맥캘란 홍콩 앰버서더 스테판 레반이 진행하는 마스터클래스도 마련했다. 참가하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