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양곤 의장은 지난 한 달간 계열사 주식을 15차례 매수했다
- 에포케는 HLB테라퓨틱스 주식 8만 주를 추가 매입했다
- HLB테라퓨틱스는 신약 임상 3상 결과를 11월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HLB그룹 진양곤 의장이 개인 법인 에포케를 통해 지난 한 달간 그룹 계열사 주식을 15차례에 걸쳐 매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에포케는 지난 15일과 20일 HLB테라퓨틱스 주식 8만 주를 추가 매입했다. 이번 매입으로 에포케의 HLB테라퓨틱스 보유 주식은 17만2272주에서 25만2272주로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진 의장은 지난달 23일부터 계열사 주식 매수를 시작했다. 지난 1일까지 HLB이노베이션 주식 21만8718주와 HLB테라퓨틱스 주식 13만584주를 각각 매수했으며,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HLB제넥스 주식 20만7897주를 사들였다.

진 의장은 개인 명의로도 HLB이노베이션, HLB파나진, HLB테라퓨틱스, HLB제넥스, HLB바이오스텝, HLB펩 등 주요 계열사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수해 왔다.
HLB테라퓨틱스는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RGN-259'의 미국 임상 3상(SEER-2) 톱라인 결과를 11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HLB그룹 관계자는 "진양곤 의장은 주요 계열사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개인과 법인을 통한 지분 매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열사의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