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민석 대표가 23일 유럽 시위와 비교해 한국의 국정 관리 역량을 평가했다
- 유럽 시위는 재정난과 양극화, 청년 문제 등이 복합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 한국은 성장 회복과 선제적 유가 대응으로 안정성을 지켰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프랑스 등 유럽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시위와 관련 "국제적 비교를 했을 때 우리가 국가 관리 역량에 있어서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잘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23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의 프로그램 '민티07'에 출연해 최근 유럽의 소요 사태와 한국의 국정 관리 상황을 비교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유럽의 시위 상황에 대해 "구조적인 재정 문제, 전 세계적인 양극화, 젊은 층의 일자리 및 공교육 문제에 더해 일시적으로 중동 상황과 연동된 유가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국의 상황과 관련해 "우리는 어쨌든 성장을 회복하고 있다는 점이 기본적인 바탕을 이루고 있다"며 "3대 핵심 사회 정책과 이번 예산안에서도 청년 일자리, 주거 문제 등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면적 요인인 유가 대응을 두고 김 대표는 "선제적인 최고가 정책 시행과 중동에서의 공급선 확보 등 적절한 조치를 취했고,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유지해 비교적 안정성을 지켜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 김 대표는 "코로나19 때도 그랬듯 위기 대응 및 관리 역량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며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느라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보면 한국의 관리 역량이 상당히 안정적이고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