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라젬이 26일 국내 작가 10인과 안마의자 전시를 개최했다
- 전시는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 작가들은 파우제 M8 Fit 커버에 쉼의 의미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러너스 하우스' 연계 휴식 공간 제안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세라젬이 국내 작가 10인과 협업해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아트 온 아트, 쉼' 전시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 4층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 및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사용자 취향에 따라 색상과 패턴, 소재를 조합할 수 있는 '파우제 M8 Fit'의 사이드 커버 특징에서 출발했다. 세라젬은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단순 헬스케어 가전으로 인식되던 안마의자가 개인의 취향과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디자인·예술적 요소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전시에는 '아트 온 아트 릴레이' 프로젝트에 함께한 규하나, 김영진, 노이서, 다움, 박노을, 부미엘, 이준, 정미라, 홍수영 작가와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선보인 서호성 작가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작가들은 자연과 일상 속 '쉼'의 의미를 각자의 색채로 사이드 커버에 담아 독창적인 아트 커버를 완성했다.
전시장에서는 개별 아트 커버와 해당 커버를 장착한 파우제 M8 Fit 제품을 함께 배치했다. 관람객들은 커버 자체를 하나의 미술 작품으로 감상하는 동시에, 제품에 적용됐을 때의 실제 모습을 직관적으로 비교·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참여 작가 10인의 대표 원화 작품도 같은 공간에 전시해 감상의 깊이를 더했다.
한편, 세라젬은 더샵갤러리 내 '러너스 하우스'에도 참여해 실생활 주거 공간에서의 헬스케어 활용법을 제시한다. 거실에는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 서재에는 '셀트론 순환체어', 서브룸에는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등을 배치해 운동 전후 회복과 휴식에 최적화된 공간을 구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고객들이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와 협업해 파우제의 디자인 가능성을 넓히고, 예술이 일상 속 새로운 휴식의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