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센타이어는 26일 마곡 중앙연구소에 갤러리를 개관했다
- 갤러리는 중앙대 학생들의 생성형 AI 작품 10편을 전시한다
- 전시는 다음 달 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넥센타이어가 서울 마곡 중앙연구소에 복합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개방한다.

넥센타이어는 마곡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 1층 로비에 '넥센 디자인 갤러리'를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넥센 디자인 갤러리는 오프라인 전시와 디지털 미디어아트를 함께 선보이는 공간이다. 넥센타이어는 연구개발 거점인 중앙연구소의 일부 공간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첫 전시는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 작품 10편으로 구성된 'X SCENES'다. 중앙대 예술공학부와 디자인학부, 글로벌예술학부 학생들이 참여했다.
작품은 연구소 1층 로비에 설치된 가로 30m, 높이 7m 규모의 미디어월에서 상영된다. 전시는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 대학과 작가 등 다양한 주체와 협업해 디자인과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전시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연구소 공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갤러리를 마련했다"며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