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믹스는 28일 첫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전석 매진했다
- 피날레 공연은 인천에서 총 3회 규모로 진행된다
- 엔믹스는 17개 도시 21회 투어를 마무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그룹 엔믹스의 첫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2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의 첫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은 지난 26일 팬클럽 4기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 27일 일반 예매가 진행됐고 총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11월 29일과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 권역 총 17개 도시 21회 공연 규모로 전개된 엔믹스의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1: 제로 프로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피날레 공연으로 의미를 지닌다.
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인천으로 다시 돌아온 엔믹스가 세계 각지를 누비며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육각형 걸그룹' 명성을 빛낼 탄탄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앞서 엔믹스는 지난 19일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와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