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교는 29일 시니어 예능 ‘청춘 수사대’ 첫 방영을 발표했다
- ‘청춘 수사대’는 시니어 10명이 추리 미션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 11월 4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대교 뉴이프Plus에서 방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그맨 정승환 MC…매주 수·목 방송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대교의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채널 '대교 뉴이프Plus'가 오는 11월 4일 시니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청춘학교'의 신규 시리즈인 '청춘학교-청춘 수사대'를 첫 방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춘학교'는 시니어 출연진이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며 도전과 교류를 이어가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시리즈는 기존의 두뇌 활동 중심 포맷에 '추리' 요소를 접목해, 출연진의 문제 해결 과정을 지켜보는 시청자들도 함께 정답을 추론하는 재미를 더했다.

'청춘학교-청춘 수사대'에는 10명의 시니어 출연자가 '청춘 수사대'로 변신해 다채로운 수사 미션에 도전한다. 출연진이 경쟁과 협력을 거치며 단서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직관적인 문제 해결 방식을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교의 시니어 교육 커리큘럼을 적극 활용해 두뇌 게임과 퀴즈를 선보인다. 초성 퀴즈, 계산·판단력 게임은 물론 스마트폰 활용법, 기초연금, 교통안전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문제에 접목해 유익함을 높였다.
프로그램 진행은 개그맨 정승환과 대교어린이TV 성우들이 맡았다. 방송은 대교 뉴이프Plus와 SK B tv를 통해 11월 4일 오후 7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같은 시간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시리즈는 '청춘학교'가 이어온 두뇌 활동의 재미를 추리로 확장해, 출연진과 시청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가 일상에서 즐겁게 인지 활동에 참여하고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