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이 1일 KIA와 PO 5차전에서 6-1로 승리했다
- 삼성은 시리즈 3승 2패로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 후라도가 7이닝 1실점 호투하고 김지찬이 3타점 활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이 아리엘 후라도의 호투와 김지찬의 맹타에 힘입어 KIA를 제압하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5차전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 2패를 기록한 삼성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KS 무대를 밟게 됐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이재현(유격수) 순으로 선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후라도가 올랐다.
이에 맞선 KIA는 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박정우(중견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였다.
기선을 제압한 팀은 삼성이었다. 1회말 선두타자 김지찬이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박승규의 희생번트로 2루에 안착했다. 이어 구자욱이 볼넷을 골라 1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디아즈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2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빠져나가는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뽑았다.
삼성은 2회말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1사 후 강민호의 좌전 안타와 이재현의 좌중간 2루타로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KIA가 내야 전진 수비로 대응했지만 김지찬이 1루수와 2루수 사이를 뚫는 2타점 적시타를 날려 3-0으로 달아났다. 이후 김지찬이 2루 도루에 성공했고, 박승규가 중전 적시타로 김지찬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점수 차를 4-0으로 벌렸다.
KIA도 3회초 상대 실책을 틈타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하주석이 1루수 디아즈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후 김태군이 삼진, 박정우가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박재현이 우익수 방면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다. 이때 삼성 우익수 박승규가 타구 판단에 실패하면서 공이 뒤로 빠졌고, 1루 주자 하주석이 홈을 밟았다. 박재현은 3루까지 진루했다. 공식 기록은 1타점 3루타였다. 다만 후라도가 후속 타자 김도영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면서 KIA의 추격은 1점에 그쳤다.
KIA는 3회말부터 올러를 내리고, 베테랑 양현종을 투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양현종은 최형우와 김영웅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지만 류지혁을 투수 땅볼, 강민호를 2루수 땅볼, 이재현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이후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갔다. 삼성 선발 후라도가 KIA 타선을 봉쇄했고, 양현종 역시 추가 실점을 막으며 양 팀은 4회와 5회 나란히 득점하지 못했다.

삼성은 6회 추가점을 냈다. 선두타자 류지혁이 중전 안타로 출루한 뒤 강민호의 희생번트로 1사 2루를 만들었다. 이재현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김지찬이 좌익수 방면으로 타구를 날렸다. KIA 좌익수 카스트로가 타구를 처리하지 못하면서 김지찬은 3루까지 진루했고, 2루 주자 류지혁이 홈을 밟았다. 이어 박승규가 초구를 공략해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김지찬까지 불러들였다. 삼성은 6-1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삼성의 마운드도 빈틈이 없었다. 선발 후라도는 7이닝 동안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으로 KIA 타선을 틀어막았다. 유일한 실점도 야수 실책에서 비롯된 비자책점이었다. PO 2차전에서도 승리를 챙겼던 후라도는 이날까지 시리즈 2승을 수확하며 삼성의 KS 진출을 이끌었다.
삼성은 8회 이승민을 투입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9회에는 원태인이 마운드에 올라 마지막 아웃카운트 3개를 책임지며 승리를 완성했다.
타선에서는 김지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김지찬은 4타수 3안타 3득점 3타점으로 삼성의 6득점 가운데 절반을 직접 책임졌다. 특히 2회 2타점 적시타와 6회 1타점 3루타로 승부처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1일 대구 삼성-KIA PO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