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중소기업학회는 6일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학회는 중소벤처기업 가치와 지원정책 미래를 논의했다
- 노용석 차관은 AI 시대 정책 방향 재정립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국중소기업학회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중소벤처기업의 가치와 지원정책의 미래'를 주제로 2026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학회는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인공지능(AI) 기술혁명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근본적 가치를 점검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정책이 앞으로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논의하기 위해 이번 주제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축사에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산업의 생산방식과 경쟁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대전환의 시기"라며 "중소벤처기업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정책의 방향과 방식도 새롭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박경민 한국중소기업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발표와 토론이 학술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정부와 국회의 정책으로, 그리고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 현장의 경영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학회가 살아 있는 정책 플랫폼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