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줄게, 경복궁에 낙서해"…낙서 사주 주범, 1심 징역 7년→2심 징역 8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10대 청소년들에게 돈을 주고 경복궁 담벼락에 낙서하도록 시킨 강모 씨가 2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2025-07-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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