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중근 차명주식 허위신고’ 부영 계열사 5곳 벌금 5억원 구형
[서울=뉴스핌] 김규희 이학준 수습기자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부부의 차명 주식 보유 사실을 감추기 위해 친족이나 계열사 직원들의 주식인 것처럼 허위 신고해 1심에서 총 2억원의...
2018-11-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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