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연체채권 매각 관행 손본다…원채권 금융사 책임 강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의 연체채권 매각 관행에 제동을 건다. 연체채권을 매각한 이후에도 원채권 금융회사가 채무자 보호 책임을 일정 부분 부담하도록 해 ...
2026-06-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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