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 넷마블·코웨이 지분 확대 공개 비판…"이해상충·이사충실의무 위반 소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넷마블의 코웨이 지분 추가 취득 결정에 대해 공개 반발하며 이사의 주주충실의무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다.7일 얼라인파트너스...
2026-04-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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