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은 멈췄지만 "통행료 내라"…휴전에도 호르무즈 옥죄는 이란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완전 개방을 요구했지만,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선박 통행을 제한하고 통행료까지...
2026-04-09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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