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中당국으로부터 벌금부과 받아...원산지 '중국' 대신 '대만' 표기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지루시료힌(無印良品, Muji)이 중국 상하이 규제 당국으로부터 20만위안(한화 약 339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
2018-05-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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