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톡] 허술한데 여운이 있다…뮤지컬 '풍월주'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생사고락을 함께 한 두 친구는 기생집에 들어가 생활한다. 한 명은 나라 최고의 왕에게 사랑을 받는 기생으로, 한 명은 허드렛일을 도맡아하는 몸종으로...
2019-01-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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