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익숙한 설정, 그럼에도…설경구X임시완 '불한당'
[뉴스핌=장주연 기자] “이 이야기의 교훈은 이거야. 사람을 믿지 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조직의 일인자를 노리는 재호(설경구)와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임시완)는 교...
2017-05-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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