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데뷔 22년만의 우승, 너무 좋아 눈물도 안 나네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유재희가 프로 데뷔 22년 만에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44세 유재희(볼빅)는 26일 경상남도 창원 아라미르 골프클럽(파72/572...
2018-06-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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