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측 "특정 정당 초상권 무단 사용…법적 대응"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배우 김서형이 자신의 초상권을 무단 도용해 4·15 총선 홍보에 사용한 정당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김서형의 소속사 마디픽쳐스...
2020-04-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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