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이어 양현석도 연기…경찰 비공개 소환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원정도박과 환치기 혐의를 받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비공개 경찰 출석’을 요구하...
2019-09-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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