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마약사건 무마' 혐의 양현석 수사 장기화 전망
[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소속 가수의 마약 사건을 무마하려 제보자를 회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에 대한 경찰 수사가 장기화...
2019-12-10 09:57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