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전 남친과 대질신문 받는다…이번주 소환 예정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아이돌 그룹 출신 구하라(27)씨와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경찰에서 대질신문을 받게 됐다.강남경찰서는 구씨와 최씨의 진술이 엇갈려 이들을 이번...
2018-10-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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