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원정도박' 양현석·승리 다음 주 추가 소환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다음 주 2차 소환조사를 받는다....
2019-09-2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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