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탈출' 손흥민 "지난 일주일 동안 매일 밤 같은 꿈을 꿨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이제 토트넘의 레전드가 됐나요?""네! 오늘 만큼은 저도 레전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17년 동안 아무도 못 해낸 것을 해...
2025-05-22 08:50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