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마무리가 제일 불안하다"... 제구에 발목 잡힌 한화 김서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마무리 투수는 팀의 승리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다. 그만큼 안정감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자리지만, 최근 한화의 마무리 김서현은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
2025-08-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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